persona.1_080322 : 진정한 캐나다의 首都, 오타와
persona/.1 배낭여행하러가면 2008. 4. 4. 09:37 |캐나다의 행정 수도, 오타와. 대부분의 관광지가 시내의 중심에 모여 있어 구경하기에도 편하다. 하루만에 모두 다 돌아보도록 일정을 잡아서 조금은 제대로 관람하지 못해 아쉽기도 했다. 하지만, 국회의사당 하나 만으로도 정말 입이 떡 벌어지도록 만드는 오타와. 길거리도 깨끗하고 범죄 하나 없을 것 같은 분위기인 데다가 여행이 끝난 지금, 돌아보면 가장 기억에 남는 도시이기도 하다.
어제밤 묵었던 오타와 감옥 유스호스텔
감옥 건물이라서 그런지 무셥
리도 운하 앞의 오타와 시내 모형
시내에는 캐나다 국기를 비롯해 각 주의 주기가 펄럭인다. 이건 퀘백 주기 ㅋ
순국한 군인들을 기리는 동상
리도 운하 앞의 교차로에 위치해 있다
스팍스 스트릿의 거리 모습. 기념품점을 비롯한 각종 상점이 위치해 있다.
보행자 전용도로인 스팍스 스트릿
스팍스를 따라 서쪽으로 쭉 가다보면 화폐박물관의 안내문이 하나 둘 보인다
이 캐나다 은행 건물안에 화폐박물관이 위치해 있다
여왕님 여왕님 우리 여왕님
Currency Museum은 진짜 공짜 박물관 치고는 재미있는 전시물이 많았고 그 양도 상당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곳곳에 체험할 수 있는 활동들도 마련해 놓았고 특히나 마지막에 위조지폐 이야기를 그려놓은 만화와 감식방법들을 직접 시도해 볼 수 있도록 꾸며 놓았다.
오오 국회의사당 오오
청록색 지붕이 인상적이다
국회의사당 앞 광장엔 이렇게 꺼지지 않는 가스불(;)이 있고 주위엔 각 주의 문장이 새겨져 있다.
국회의사당 중앙관의 정면 모습
이게 동관
아따 크다; 멋져브러잉
일부 공사중인 서관의 모습
매일 12시 30분에 종소리 음악회를 한다고; 난 공휴일이라 듣지 못했다;
정문 근처의 각 주의 문장 조각
현대사진미술관, 시간이 없는 관계로 패스;
점심으로 먹은 Shawarma. 레바논 전통음식이라고
국립 미술관 앞의 거미 조각상
노트르담 교회. 역시 패스;
정말 독특하게 생겼다; 그냥 지나칠 수가 없도록 ㅋ
여기가 캐나다 왕립 조폐국(Royal Canadian Mint)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런 모습
2010 동계올림픽 기념주화 세트.
비싼 기념주화; $2이나 ㄷㄷ
네피언 포인트로 향하는 눈길
샹플랭 동상. 예전의 몬트리올을 세운 프랑스 출신의 탐험가다
진짜 겨울여행의 참맛은 이런 데에 있다
조용하고 깨끗한 도시
리도 운하와 국회의사당
제일 높은게 Peace Tower, 앞쪽의 둥그런 건물이 도서관이다
얼어있는 세인트 로렌스 강. 이 강을 경계로 개티노 시와 오타와 시, 퀘백과 온타리오가 갈린다.
바이워드 마켓을 알리는 표지판
일종의 재래시장이다
건물 내부의 모습
건물 입구쪽의 바이워드 까페
건물의 정면 모습이다
바이워드 마켓 광장의 좌판모습
캐나다하면 메이플 시럽
털모자와 장갑, 목도리를 파는 곳. 지름신 잡느라 고생 ㅋ
발길을 돌려 리도센터로
Gare Central. 몬트리올 중앙역이다.
몬트리올의 언더그라운드 시티(지하도)의 지도
생카트린 거리의 아이맥스 극장
오 이제 불어가 더 많이 들린다
'persona > .1 배낭여행하러가면' 카테고리의 다른 글
persona.1_080324 : 입이 떡 벌어지는 건물들, 몬트리올 외곽투어! (0) | 2008.04.07 |
---|---|
persona.1_080323 : 문화가 숨쉬는 도시, 몬트리올 (0) | 2008.04.06 |
persona.1_080321 : 구름 한 점없는 겨울 하늘, 킹스턴에서 울프 섬까지 (0) | 2008.04.03 |
persona.1_080320 : City Pass로 토론토 한 바퀴! (0) | 2008.04.01 |
persona.1_080319 : 스스로 그러하듯, 나이아가라 폭포. (0) | 2008.03.31 |